성당과 시장 : 우연한 혁명으로 일어난 리눅스와 오픈소스에 대한 생각

에릭 레이먼드 지음, 최준호 외 옮김 | 한빛미디어
  • 등록일2016-08-16
  • 파일포맷pdf
  • 파일크기3 M  
  • 지원기기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 보유현황보유 1, 대출 0, 예약 0
  • 평점 평점점 평가없음

책소개

현대 흐름에 맞춰 재편집한 『성당과 시장(The Cathedral and the Bazaar)』의 한국어 번역판『성당과 시장』은 1990년대 중반부터 이어지고 있는 오픈소스 운동을 사회경제적인 측면에서 분석한 에릭 레이먼드의 주요 저작을 모아 놓은 『성당과 시장(The Cathedral and the Bazaar)』의 한국어 번역판이다. 이 책은 개발 비용을 낮추고 품질 향상을 가능케 하는 체계적인 공개 개발과 분산화된 동료검토 방법을 가진 시장모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해 설명한다. 독자는 시장모델을 적용하여 페치메일을 성공시킨 저자의 경험을 통해 좀 더 나은 품질의 믿을 만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법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그 속에 함축된 개념들을 함께 이해함으로써 오픈소스 개발을 어떤 방향으로 잡고 개발을 진행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다. 저자는 해커 문화 안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뛰어난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며 흥미로운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롭고 유용한 것들을 만들 수 있는 특혜를 누려왔다고 말한다. 독자들도 저자가 오랫동안 걸어온 매력적인 여정의 기록을 함께 읽으며, 오픈소스를 향한 여행의 즐거움과 앞으로 펼쳐질 놀라운 가능성을 느끼고, 많은 것들에 대한 귀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

저자소개

1970년 후반 아르파넷 시절부터 인터넷과 해커 문화에 매료돼 참여하고 관찰해온 해커이자 인류학자다. 그의 연구는 리눅스와 인터넷의 발전을 통해 효과적으로 증명된 분산화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모델을 설명하는데 기여했다. 그는 컴퓨터에 매혹되기 전에 수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두 장의 앨범에서 플루트를 연주하는 등 음악가로서도 어느 정도 성공을 거뒀다. 직접 만든 여러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페치메일이다. 페치메일은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이메일 전송 프로그램으로 모든 주요 리눅스 배포판에 포함돼 있다.
그는 미국 연방헌법 수정 제1조(표현의 자유)와 제2조(무기 휴대의 권리)를 지지하는 활동가다. 또한 태권도 검은띠 유단자이며 사격으로 기분 전환을 하기도 한다.
그의 홈페이지는 http://www.catb.org/~es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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